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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 소식

‘영업본부 생애
최초 신규 계약 달성 시상식’진행
용마로지스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국내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기존 화주
서비스 유지와 신규 화주 유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특히, 영업본부에
따르면 2025년 신규 화주 유치 실적이 작년에 이어 300억
원을 초과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영업본부장 정일향 상무는 지난 8월 8일 생애 최초 신규 계약 달성 시상식을 진행했다.
'생애 최초 신규 계약 달성'은 '25년 영업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영업직군 신규 입사자 또는 전보 직원을 대상으로 첫 신규 계약을 독려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이번에 첫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에는 올해 초 영업사원으로 전보된 서울영업소 권주환 수석과 작년 택배영업팀으로 입사한 정현세 선임이
그 영예를 안게 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시상식과 함께 부상으로 대표이사 축하 편지와 고급 전기 압력밥솥이
수상자의 가족에게 전달되었다.
이는 영업 성과가 영업사원뿐만 아니라 가족의 희생과 지원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해
온 대표이사 이종철 사장의 평소 소신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종철 사장은 축하 편지에 '동아쏘시오그룹의
경영철학인 가마솥정신에 의거하여 수상자가 회사와 사회를 위한 밥을 짓듯이, 귀 가정에서도 정성스레 지은
밥을 나눠 드시며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시간들을 무한히 만들어 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라며 그 취지를 전했다.
한 수상자의 어머니는 고객의 소리를 통해
'아들이 평소 말이 적어 집에서는 회사 생활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지만, 사장님 글을 통해
회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해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부모로서 마음이 놓이고 참으로 기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업본부는 영업활성화를
위해 이번 생애 최초 신규 계약 달성 시상 이외에도 정기 인센티브, 대형화주 유치 인센티브, 해외 연수 포상 등 다양한 영업 지원 정책과 제도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영업본부장 정일향 상무, 서울영업소 권주환 수석)

(영업본부장 정일향 상무, 택배영업팀 정현세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