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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불매운동’ 유통물류산업에 영향

조회수 357날짜2019-07-30


日불매운동유통물산업에 영향


-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에 맞대응한 불매운동 대상이 일본 브랜드 제품 뿐만이 아니라

   일본산 원료를 사용하는 국내 브랜드 제품까지 확산

- 또한 소비자들은 ‘바코드로 일본 제품 구별하는 법’도 공유 중인데, 바코드에 적힌 숫자를 통해

   원산지를 확인하는 방식 (한국 : 88 일본: 45 또는 49로 시작)

- 한편 택배노동자들은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 제품을 배송하지 않겠다고 선언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비스연맹 택배연대노동조합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유니클로배송 거부로 불매운동에 동참하겠다고 선언

- 배송거부 운동은 유니클로 박스에 담긴 제품을 배송하지 않고 배송 거부 의사를 회사에 통보하는 방식으로 진행

- 이들은 기자회견 직후 유니클로 택배 박스에 '택배노동자들은 유니클로를 배달하지 않습니다'라고 쓰인

   스티커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으며 추후 택배 차량에 경제보복 규탄 스티커를 붙이는 운동을 이어갈 예정

 

공정위, 한진-한통운 등 물류입찰 담합적발


- 공정거래위원회가 한진, CJ대한통운 등 주요 물류 기업의 공공입찰 담합을 적발

- 공정위는 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 다수의 물류 입찰에서

   한진·CJ대한통운 등 6개 이상 기업이 담합한 혐의를 적발

- 공정위가 담합 혐의를 포착한 주요 입찰은

   △남동발전·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 발전소용 건설기자재 국내 하역·운송 용역

   △한전이 발주한 부산~제주 간 물자 수송 용역

   △중부발전이 발주한 보령화력 탈황용 석회석 해상운송 용역 등

- 공정위는 이번 사건 외 추가로 물류 기업의 공공입찰 담합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제재가 이뤄지면 그동안 수면 위로 잘 드러나지 않은 운송·수송·하역 부문의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