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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분류인력 6,000명 투입했으나, 대리점은 “합의 무효"

조회수 277날짜2021-02-09

 -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 3사가 택배노조와 약속한 택배 분류인력 투입을 완료했지만, 택배사

    영업점들이 자신들을 배제한 택배 노사 합의는 ‘원천 무효’ 라고 주장


- 앞서 택배노조는 이들 3사와 분류인력 투입 완료 시한을 2월 4일로 정하고 지난달 29일 파업을 철회했는데, 택배

   분류인력이 투입되면서 사태는 일단락된 듯했으나, 이번엔 로젠까지 포함된 택배 4사 대리점연합회가 파업을 예고


- 연합회는 기자회견에서 “영업점이 배제된 채 추가 합의안(2월4일까지 분류인력 투입) 이 작성된 것은 택배산업의

   근간인 전국 택배 영업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


- 대리점연합회는 합의 무효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오는 17일로 예정된 사회적 합의기구 2차 회의에 불참하고 

   집화를 거부하겠다고 밝힘